[ 상품명 ]
Vintage 90s Danny First Born to be WILD! Sweatshirt Made in USA
1990년대 빈티지 Danny First 프린트 스웻셔츠입니다.
미국의 아티스트 대니 퍼스트가 그린, 빨간 반다나를 두른 익숙한 캐릭터가 프론트에 크게 프린트된 임팩트 있는 제품입니다.
바디는 레어한 90년대 빈티지 MADE IN USA의 [ SANTEE by PLUMA ]를 채용했습니다.
[ 사이즈 ]
표기 사이즈: L
어깨 너비: 66cm
가슴 너비: 63cm
기장: 68cm
소매 길이: 64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색상 ]
라이트 그레이
[ 컨디션 ]
컨디션: B 새상품급
S: 새상품, 미사용품
A: 사용감이 적고 상태가 좋은 상품
B: 약간의 사용감은 있지만 비교적 상태가 좋은 상품
C: 흠집이나 얼룩, 사용감이 보이는 상품
D: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이 보이는 상품
[ 상품 상세 ]
구제 의류 특유의 사용감과 경년 변화가 보일 수 있습니다. 구제 의류, 빈티지 제품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촬영 환경 및 사용하시는 단말기에 따라 실제 색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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