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00년대 유로 빈티지, RED BARON 긴팔 스트라이프 셔츠입니다.
블랙 베이스에 화이트 스트라이프가 포인트인, 하나만으로도 멋스러운 디자인입니다.
가슴 너비 63cm의 넉넉한 박스 실루엣으로, 트렌디한 오버 사이즈 빅 실루엣으로 착용하기에 좋습니다. 와이드 데님이나 슬랙스와의 궁합도 뛰어납니다.
[ 상세 ]
상태 :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 없음
※ 중고품이라는 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이즈 : XL~XXL 상당 (택 표기 45/17 3/4)
- 어깨 너비: 54cm
- 가슴 너비: 63cm
- 소매 길이: 60cm
- 기장: 78.5cm
※ 아마추어가 평평하게 놓아 측정한 수치입니다.
색상 - 블랙 x 화이트
소매 길이 - 긴팔
소재 - 코튼 55% 폴리에스테르 45%
원단 두께 - 약간 얇은 소재
⭐️ 묶음 구매 가능!!
2점 → 300엔
3점 → 500엔
4점 → 700엔
5점 → 1000엔
그 이상은 +300엔씩
※ 중고품이라는 점을 이해하신 후 구매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매 후 반품은 받지 않으니, 잘 부탁드립니다.
#GORO의_마음에드는것
#유로구제 #90s #90년대 #오버사이즈 #빅실루엣 #스트라이프셔츠 #패턴셔츠 #빈티지셔츠 #남성빈티지 #여성빈티지 #y2k #그런지
A26-0182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