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어깨 너비 54cm
가슴 너비 66cm
기장 68cm
소매 길이 59cm
(개인 측정으로 인한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미국제 (MADE IN USA) 빈티지 나일론 자켓입니다.
선명한 퍼플 컬러에, 지금은 사라진 라스베이거스의 [임페리얼 팔라스 호텔]의 골드 자수 로고가 돋보이는 제품입니다.
90년대 구제 의류 특유의, 가슴 너비가 넓고 기장이 짧은 실루엣으로, 스트릿 스타일이나 Y2K 패션에 최적입니다.
얇고 가벼운 소재로, 다가오는 계절의 아우터로 유용합니다.
이 제품은 구제 의류임을 이해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