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글러 긴팔 체크 셔츠 M 네이비 한국제 구제 의류
1980년대경의 빈티지 [Wrangler (랭글러)] 긴팔 체크 셔츠입니다.
네이비 베이스의 네이비 x 화이트에 레드 라인이 포인트인, 클래식하고 깊이 있는 체크 무늬가 특징적인 아이템입니다.
브랜드 택에는 당시의 [MADE IN KOREA] 표기가 들어간 레어한 골동품. 플랩이 달린 가슴 포켓이나 플라켓의 바이어스(사선) 절개 등, 랭글러다운 웨스턴 스타일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디자인입니다.
적당한 탄력이 있는 탄탄한 원단으로, 단품 착용은 물론, 자켓의 이너나 아우터 대용 겉옷으로도 폭넓게 활약합니다. 80s~90s의 아메카지 스타일이나 구제 의류 믹스 패션, 빈티지 스트릿 코디에 궁합이 좋습니다.
[브랜드] Wrangler (랭글러)
[연대] 1980년대 (80s)
[생산국] MADE IN KOREA (한국제)
[색상] 네이비 x 화이트 x 레드 (체크 무늬)
[사이즈 표기] M
[상태]
눈에 띄는 데미지나 큰 얼룩 없이, 연대를 고려해도 양호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구제 빈티지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이라면 문제없이 착용 가능합니다.
찾고 계셨던 분이나 구제 의류를 좋아하는 분은, 꼭 이 기회에 검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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