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에서 만난 칡 섬유를 수작업으로 정성껏 엮어 만든 숄더백입니다.
섬세하면서도 튼튼하게 짜여 있어
보기보다 튼튼하고 가벼우며 어깨에 메기 쉽고
내용물의 크기에 따라 표정이 달라지는 것도 매력입니다.
한번 사용하면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됩니다.
초목 염색, 무엇으로 염색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천연 염색이라고 합니다. 스모키한 핑크입니다.
핸드메이드로 자연 소재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색감이나 개별적으로 각진 끈의 길이, 불균일함,
스트랩의 폭이나 짜임에 차이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을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작에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므로
구하기 어려운 상품입니다.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W35 H21 끈 9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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