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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미소]
세리자와 코지라
정가: 438엔 + 세금
2006년 2월 초판
신앙이 없는 내가 일생 동안 경험한 종교적 현상들을 차례로 떠올리니, 이것들이 단순한 우연한 경험이 아니라 위대한 신의 배려로 경험하게 된 것이 아닐까 하고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되었다 - 인생 90년, 마음으로 구해도 얻지 못했던 신이 신비로운 목소리가 되어 지금 나에게 말하고 있다 - . 세리자와 문학의 집대성, 90세부터 매년 새로 쓴 생명의 이야기 <신> 시리즈.
세리자와 코지라 (1896년 (메이지 29년) 5월 4일 - 1993년 (헤이세이 5년) 3월 23일)
일본 소설가. 누마즈시 명예 시민 (1980년 - ). 1965년 - 1974년 일본 펜클럽 회장을 역임했다. 일본 예술원 회원. 1896년 (메이지 29년), 시즈오카현 누마즈시 아이라노에서 태어났다. 제1고등학교를 거쳐 도쿄제국대학 경제학부를 졸업했다. 재학 중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했다. 졸업 후 농상무성에 근무했으나 관직을 사임하고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 유학했다. 졸업 논문 완성 직후 결핵에 걸려 프랑스, 스위스에서 요양 생활을 보냈다. 1930년 (쇼와 5년), 귀국 후 쓴 [부르주아]가 종합 잡지 [개조]의 현상 공모 소설에 당선되어 작가 생활을 시작했다. [파리에서 죽다], [하나의 세계 - 사무라이의 후예] 등 다수의 저서가 있으며, 대하소설 [인간의 운명]으로 일본 예술원상, 예술선장상을 수상했다. 일불 문화 교류 공로자로 프랑스 정부로부터 코망도르 (문화훈장)를 수훈했다. 일본 펜클럽 회장, 노벨 문학상 추천 위원 등을 역임했다. 1986년부터 매년 신작 소설을 간행했다. 1993년 (헤이세이 5년) 3월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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