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에 등장한 시티즌의 고진동 (하이비트) 시리즈 명작, [레오파드 (LEOPARD) 24석]입니다.
본 제품은 1971년 제조입니다.
1초에 8번, 1시간에 28,800번 아름답게 비트를 새기는 당시의 고급 실용 기계식 시계입니다.
본 개체는 매우 레어한 버클 [CITIZEN] 각인이 새겨진 당시 오리지널 스테인리스 블레스가 그대로 남아있는 가치 높은 본체입니다.
[개체 상태]
케이스:
[최상급 바키바키 개체] 사용에 따른 얇은 스크래치는 있지만, 케이스의 엣지가 흐트러짐 없이 당시의 오리지널 커팅 라인이 매우 샤프하게 살아있습니다.
연마로 닳지 않은 논폴리쉬에 가까운 기적적인 컨디션입니다.
다이얼:
고급스러움이 넘치는 다크 그레이 다이얼.
노후화가 거의 보이지 않는 숨 막힐 정도로 아름다운 [다이얼 최상급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벨트:
초레어한 시티즌 정품 당시 오리지널 H형 메탈 블레스를 장착.
버클 부분의 [CITIZEN] 로고 각인도 완벽하게 건재합니다. 이 블레스 단품만으로도 현재 시장에서 고가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팔 둘레는 약 18cm입니다.
[기능 조작]
자동 와인딩 (수동 와인딩 포함 28,800진동 하이비트)
3시 위치에 요일 날짜 표시를 배치.
크라운을 4시 위치 (아래)로 하여 누르면 [날짜]가, 12시 위치 (상향)로 하여 누르면 [요일]이 퀵 체인지되는 레오파드 특유의 특수 기믹도 부드럽게 작동합니다.
차분한 그레이 다이얼과 솔리드한 케이스의 조합은 컬렉션으로서도 평소 비즈니스 장면에서도 매우 잘 어울리는 한 점입니다.
※ 반세기 이상 전의 빈티지 시계입니다.
앤티크 시계의 특성을 이해하시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