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1980년대경 미국에서 제조된, 매우 희귀한 [ MADE IN U.S.A. ] 빈티지 헤링본 트위드 울 블루종 (스윙탑 / 드리즐러 재킷)입니다.
굵은 간격으로 아름답게 짜인 블랙 x 화이트 헤링본 무늬 (능선 무늬)가 올드 아메리칸 특유의 클래식하고 매우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분위기 있는 빈티지 디테일]
두께감 있는 리사이클 울 혼방 트위드 원단을 사용했으며, 네프 (매듭 실) 느낌의 따뜻하고 풍부한 질감이 특징입니다. 안감에는 당시의 고급스러운 아세테이트 원단이 사용되어 소매 안으로 넣기 부드럽습니다. 소매와 밑단은 블랙 리브 니트로 절개되어 전체 디자인을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가슴 너비 58cm, 어깨 너비 50cm로 넉넉하고 둥근 실루엣으로, 아메카지나 시티보이 스타일, 깔끔한 구제 의류 믹스까지 메인 아이템으로 활약할 한 벌입니다.
[아이템]
70s~80s 빈티지 WPL34605 헤링본 트위드 울 스포츠 재킷 / 스윙탑
[제조국]
MADE IN U.S.A. (미국제)
[색상 패턴]
블랙 x 화이트 / 헤링본 (모노톤 트위드)
[소재]
겉감: 리사이클 울 35%, 기타 혼방 섬유 65%
안감: 아세테이트 100%
심지: 폴리에스테르 100%
리브: 나일론 100%
[사이즈]
표기 사이즈: 없음 (실측치를 확인해 주세요. 남성용 M~L 상당의 요즘 스타일로 걸치기 좋은 사이즈감입니다.)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cm)
기장: 65
가슴 너비: 58
어깨 너비: 50
소매 길이: 63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상태]
눈에 띄는 얼룩이나 찢김 없음
40~50년 가까이 된 빈티지 구제 의류로서는 매우 좋은 상태이며, 울의 좀벌레 먹음이나 안감의 찢김, 리브의 늘어짐, 좀벌레 먹은 구멍 등도 보이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소중히 착용하실 수 있는 최상급 컨디션입니다.
[배송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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