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요시하라 안미 씨의 브랜드 [YANMI]의 레이스 팬츠와 상의 세트입니다.
단품 코디는 물론, 셋업으로 포멀한 자리에서도 활약합니다.
※ 모두 한 번만 셋업으로 결혼식에서 착용했습니다. 모두 클리닝 완료되었습니다.
◾️ 상의
Free 사이즈
정가 35,200엔
◾️ 팬츠
사이즈 2
정가: 39,600엔
◾️ 상품 상세 정보
무릎 부분의 레이스 절개가 인상적인 디자인으로, 심플해지기 쉬운 스타일링에 은은한 악센트를 더해 코디네이트를 격상시켜 줍니다.
적당한 시스루가 내추럴함과 여성스러움을 연출합니다.
팬츠는 주름이 잘 지지 않고 스트레치성이 있는 원단을 사용했기 때문에 움직이기 편하고 착용감이 쾌적합니다. 허리는 밴딩 사양으로, 릴랙스감이 있으면서도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 작게 접어서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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