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NDLETON / 펜들턴 ]
1909년 오리건주 펜들턴에 자체 방적 공장을 창업하여 아메리카 원주민을 위한 트레이딩 담요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울 담요와 셔츠로 대표되는 PENDLETON 브랜드는 미국의 양심이라 불립니다.
하나만 입어도 귀엽지만, 베스트와 함께 입거나 데님을 아래에 입어도 좋습니다.
데님 자켓이나 더블 블레이저 등을 걸쳐도 좋습니다.
임산부에게도 추천하는 원피스입니다. 가슴 너비와 허리가 넉넉한 원피스라 임산부도 멋스럽게 입기 좋습니다.
숏 베스트와 함께 입어도 귀엽습니다.
가을/겨울에는 베스트나 아우터를 껴입으면 괜찮습니다.
■ 사이즈 어깨 너비: 52, 가슴 너비: 55, 총길이: 127, 소매 길이: 52
■ 소재 본체: 면 60%, 폴리에스테르 40%
17,6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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