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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2000년대 초창기 (Y2K 시기)에 절대적인 인기를 누렸던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MARITHÉ + FRANÇOIS GIRBAUD)의 변형 데님 롱 스커트입니다.
입체적인 실루엣을 만드는 독특한 절개와 밑단 부분의 스퀘어 패턴 디테일, 허리둘레의 스티치 등 브랜드다운 건축적이고 아방가르드한 디자인이 담긴 매우 레어한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밑단으로 갈수록 예쁘게 퍼지는 머메이드 플레어 같은 입체 실루엣으로, 모드 스타일에도 그런지 스타일에도 연출할 수 있는 주역급 아이템입니다.
[브랜드]
MARITHÉ + FRANÇOIS GIRBAUD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정가 27300
[사이즈]
표기 사이즈: S
[상태]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은 없으며, 데님의 질감도 좋고 아직 깨끗하게 착용 가능한 컨디션이지만, 사용에 따른 사용감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빈티지 아카이브 제품, 구제 의류의 특성을 이해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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