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1960년대 빈티지 코튼 오픈 카라 셔츠 (개금 셔츠)입니다.
색상은 빈티지 시장에서 가장 수요가 높고 계속해서 품귀 현상을 보이는 [블루 x 화이트 (섀도우 그레이)] 옴브레 체크 (섀도우 체크)입니다. 섬세한 블러 효과가 들어간 그라데이션이 뛰어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레이온과 달리 일상에서 부담 없이 다룰 수 있는 고급 [코튼 소재]입니다.
옷깃은 빈티지 특유의 봉제선이 안으로 들어간 오픈 카라 사양입니다. 프론트에는 플랩이 달린 더블 포켓, 뒷면 요크의 플리츠, 밑단은 박스 컷으로 당시의 골든 디테일이 응축되어 있습니다.
카라 뒷면에는 새틴 천이 덧대어져 있으며, 당시의 오리지널 택 [GUARANTEED WASHABLE 14 S 14 1/2]이 깨끗하게 남아 있습니다.
커트 코베인을 비롯한 그런지 컬처부터 50s 로카빌리, 치카노 스타일까지 시대를 초월하여 컬처의 아이콘들에게 사랑받는 명작입니다.
저스트 사이즈로 슬랙스나 와이드 데님에 맞추는 것만으로도 완성된 빈티지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최상의 한 벌입니다.
■ 디테일
연대: 1950s~1960s 빈티지
소재: 코튼 (GUARANTEED WASHABLE)
옷깃: 오픈 카라 (개금 / 봉제선 안쪽)
밑단: 박스 실루엣
포켓: 프론트 양 가슴 플랩 포켓
카라 뒷면: 새틴 천 덧댐 사양
[사이즈]
표기 사이즈: 14 S 1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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