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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테일러링 브랜드 [ Francesco Smalto Paris ]의 1980년대~90년대 빈티지 니트 가디건입니다.
레어 아이템인 이탈리아제 ( MADE IN ITALY ).
절묘한 멀티 컬러의 크레이지 패턴 보더 무늬에, 네이티브풍 기하학 모티브 프린트가 돋보이는 분위기 있는 제품입니다.
매우 부드러운 코튼 아크릴 소재로 촉감이 좋으며, 까끌거림이 전혀 없습니다. 적당한 드롭감과 함께 여유로운 실루엣으로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 브랜드 ]
Francesco Smalto Paris / 프란체스코 스마르토
[ 생산국 ]
MADE IN ITALY ( 이탈리아제 )
[ 소재 ]
코튼 55%
아크릴 45%
[ 색상 ]
멀티 컬러 ( 그린, 오렌지, 네이비, 베이지 등 )
[ 사이즈 표기 ]
48 ( 남성용 M~L 상당 )
[ 실측 사이즈 ( cm ) ]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어깨 너비 60
가슴 너비 59
밑단 폭 40
소매 길이 52
기장 67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상태 ]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 없이, 빈티지 제품으로서 매우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원단도 부드럽고 유연합니다.
※ 구제 빈티지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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