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XXL 잡지 complex 에미넴 착용
초레어입니다.
타이틀과 테마: 지면에 디자인된 [ Two of us ]는 에미넴과, 그가 자신의 레이블에 처음으로 사인한 디트로이트 출신의 제자 래퍼 오비 트라이스(Obie Trice) 두 사람을 특집으로 다룬 인터뷰 페이지의 헤드라인입니다. 특집 내용: 2006년 당시 발매된 오비 트라이스의 세컨드 앨범 [Second Round's on Me]와 레이블 전체의 궤적에 초점을 맞춰, 에미넴과의 깊은 유대감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이야기하는 기획이었습니다. 잡지 자체의 위상: 미국의 권위 있는 힙합 전문지 [XXL]이 급성장하던 Shady Records를 통째로 한 호 특집으로 다루기 위해 제작한 오피셜 한정 증간호로, 팬들에게 매우 가치 높은 컬렉터즈 아이템입니다.
사이즈 표기 L이지만 실측치수 L~XL 상당
기장: 74cm
가슴 너비: 55 cm
개인 측정이라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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