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사이로 잉어가 뛰놀고, 격자무늬 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스치는 듯한 느낌.
깊이감 있는 오메시 오나루색을 기조로 대담한 격자무늬가 시원하게 펼쳐지는 여름 기모노 '명주' 순수 실크 코다이마루 제작 코몬입니다.
비침이 있는 여름 직물 특유의 가벼운 질감이 기분 좋으며, 걸을 때마다 시원한 바람을 두른 듯한 경쾌한 옷차림을 연출합니다. 차분한 색감이지만 대담한 격자무늬가 인상적이며, 그 격자무늬에 파도 사이로 뛰노는 잉어, 거친 바위를 담아 고요함과 역동감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룹니다.
세로 가로 실의 수를 줄여 틈을 만들어 통풍을 좋게 한 '명주'는, 비치는 부분이 가로줄무늬로 나타나는 '명주눈'이 특징으로 시원하고 산뜻한 분위기와 원단 질감을 가집니다. 7월, 8월의 한여름에 최적이며, 아직 기온이 높은 초가을까지 활약하는 얇은 옷감의 대표격입니다.
코다이마루 제작만의 확실한 품질에 더해, 정성스러운 손바느질 마감. 또한 시접 실이 부착된 [새상품]이므로 기분 좋게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연극 관람이나 식사 모임, 거리 산책은 물론, 여름 모임에도 품격 있게 어울리는 한 벌. 오비(허리띠) 매치에 따라 멋스럽게도 우아하게도 연출할 수 있어 코디의 폭이 넓어집니다.
'파도 사이로 잉어가 뛰노는 시원한 격자무늬'를 두르고 여름을 걷지 않으시겠어요?
치수 측정표
기장: 155cm (어깨부터)
화장: 63cm
어깨 폭: 30.5cm
소매 폭: 32.5cm
소매 길이: 45.5cm
앞 폭: 26cm
뒷 폭: 30cm
소재: 순수 실크 (홑옷)
접힘 분량: 기장(안단 앞 3cm 뒤 3.5cm) 화장(몸판 쪽: 3cm 소매 쪽: 1.5cm) 소매 길이(5.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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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여름코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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