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신어 길들여진 가죽에서만 느껴지는 아메리칸 워크웨어의 진정한 존재감. 반원 개 택이 말해주는 90년대 아이리쉬 세터.
설명문
RED WING (레드윙)의 빈티지 아이리쉬 세터, 6인치 목토 부츠입니다.
브랜드를 상징하는 반원 개 택을 갖춘 1990년대 사양. 적갈색 가죽에 새겨진 착화 주름과 색상의 농담이 오랜 세월을 거친 부츠만의 깊이감을 만들어냅니다.
본 제품은 적갈색 가죽과 반원 개 택이 특징인 875 계열로 추정되는 한 켤레입니다. 정확한 품번 및 제조 연월은 각인이 확인되지 않아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이즈
표기: US 7E (일본 사이즈 약 25.0cm 상당, 발볼 넓음)
아웃솔 전체 길이: 약 29cm
아웃솔 앞 폭: 약 10.5cm
※ 사이즈감은 개인차가 있습니다. 가지고 계신 신발과 실측 치수를 비교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상태
빈티지 중고품입니다. 어퍼에는 착화 주름, 스크래치, 색상 불균일, 미세한 흠집이 있으며, 입구 안쪽에도 사용에 따른 마찰이 보입니다. 밑창에는 얼룩과 마모, 뒤꿈치 부분에 닳은 흔적이 있습니다. 상태는 게재된 사진을 충분히 확인해 주십시오.
새 상품에서는 느낄 수 없는, 오래 신어 길들여진 적갈색 가죽의 질감을 즐기실 수 있는 한 켤레입니다. 구제 의류나 빈티지에 대한 이해가 있으신 분께 추천합니다.
Authentic vintage RED WING Irish Setter moc toe boots. A classic American workwear icon with beautifully aged reddish-brown leather.
#스마일의신발목록보기
#REDWING #레드윙 #아이리쉬세터 #반원개택 #875 #875계열 #목토 #워크부츠 #가죽부츠 #빈티지 #90s #아메카지 #구제 #적갈색 #가죽 #MadeInUSA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