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번역되었어요. 원문보기[ 브랜드/아이템 설명 ]
프랑스의 오랜 전통을 가진 마린 웨어 브랜드 [ SAINT JAMES (세인트 제임스) ]의 긴팔 보더 티셔츠 (바스크 셔츠)입니다. 일본 공식 대리점이 [ 주식회사 코니 아일랜드 ]였던 1990년대의 희귀한 구형 택 빈티지 모델로, 안심할 수 있는 프랑스제 (MADE IN FRANCE)입니다.
[ 디자인/특징 ]
스테디셀러인 웨쌍 (면 100%)과는 달리, 이 상품은 [ 코튼 65% / 린넨 (마) 35% ]의 블렌드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린넨 특유의 시원하고 까슬한 촉감과 뛰어난 통기성이 있으며, 얇고 가벼워 산뜻한 착용감이 특징입니다. 화이트 x 베이지 (브라운 계열)의 고급스러운 보더 무늬에, 수요가 높은 T4 (남성 M 상당) 사이즈로, 남녀 누구나 폭넓게 착용 가능합니다.
[ 사이즈 ]
표기 사이즈: F 4 / USA 38 / INTL M (남성 M 상당)
어깨 너비 48cm
가슴 너비 50cm
기장 65cm
소매 길이 55cm
※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색상 ]
화이트 x 베이지 (아이보리 x 라이트 브라운 보더)
[ 상태 ]
눈에 띄는 얼룩이나 데미지는 없으나, 약간의 사용감이 있습니다. 이해하신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즉시 구매 OK ◎
#요시의 구제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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