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80년대 빈티지 Jantzen (얀센)의 아크릴 니트 가디건입니다.
1978~1985년경 전개되었던 [OPEN] 시리즈의 흐름을 잇는 한 벌로, 테니스, 골프 등 스포츠 캐주얼을 위해 만들어진 라인입니다.
차분한 그린 컬러와 적당히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셔츠나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칠 수 있는 다용도 빈티지 가디건입니다.
아크릴 니트 소재이므로 울 소재를 꺼리는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왼쪽 소매 끝에 약간의 올풀림이 있지만, 그 외에 눈에 띄는 얼룩이나 찢김은 없습니다. 빈티지 제품으로는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브랜드]
Jantzen (얀센)
[연대]
1970년대 후반~1980년대
[소재]
아크릴
[컬러]
그린
[사이즈 표기]
L
[실측치수] ※평평하게 놓음, 개인 측정
어깨 너비: 약 52cm
기장: 약 69cm
가슴 너비: 약 61cm
소매 길이: 약 71cm
빈티지 제품, 구제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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