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빈티지를 컨셉으로 1940~50년대 낚시용 신발을 베이스로 어레인지된 [BIG C LINE] 아이템으로, 발가락부터 말려 올라간 물결치는 듯한 블랙 러버 솔과 빈티지 화이트 캔버스 원단의 대비가 특징입니다.
어퍼에는 발수 가공이 되어 있습니다.
사이즈 23.5cm
시착했습니다.
일단, 현관에서 밖으로 1~2미터 정도까지는 걸었기 때문에 미사용에 가깝게 했습니다.
마음에 드는 화이트 스니커즈가 몇 켤레 있어서 좀처럼 사용하지 않고 보관 중이라 일단 - 마음이 바뀌기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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