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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납품된 미군 실물의 US NAVY (미국 해군) 데님 유틸리티 트라우저 (통칭 세일러 팬츠 / 말아입는 바지)입니다.
컨트랙트 넘버 [DLA100-83-C-0391]이 기재된 80년대의 희귀한 오리지널 빈티지 아이템입니다. 프런트는 사용하기 편리한 지퍼 플라이이며, 백 포켓은 밀리터리다운 패치 포켓 사양으로 한쪽만 단추식입니다. 밑단으로 갈수록 완만하게 퍼지는 아름다운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상품 상세 정보]
■ 브랜드: 미군 실물 (US NAVY)
■ 아이템: TROUSERS, UTILITY, MEN'S, DENIM-TYPE II
■ 제조년: 1983년
■ 소재: 코튼 100% (난연 가공 / FLAME RETARDANT TREATED)
■ 표기 사이즈: 32R
[실측 사이즈 (평평하게 놓음)]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허리: 약 [37] cm (평평하게 놓음)
■ 총길이: 약 [100] cm
◼︎ 허벅지 폭 29cm
◼︎ 인심 73cm
[상태]
빈티지 특유의 사용감, 희미한 오염, 색빠짐 등은 있으나 눈에 띄는 큰 데미지나 찢김 없이 연대를 고려하면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원단도 튼튼하여 앞으로도 오래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상태는 이미지로 확인하신 후 검토 부탁드립니다.)
구제 밀리터리 빈티지에 이해가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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