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프룻 오브 더 룸 기업 로고 자수 맨투맨 네이비 XL
[ 상품 해설 ]
90년대부터 00년대 초창기에 걸쳐 [ Fruit of the Loom / HEAVY COTTON ] 바디를 사용한,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에 실존하는 [ Pottsville Hospital (포츠빌 병원) ]의 기업 계열 빈티지 맨투맨입니다.
최근 구제 의류 시장에서 매우 인기가 높은, 메디컬(의료) 계열의 자수 디자인. 프린트가 아닌 입체감 있는 자수 로고가 네이비 바디에 고급스럽게 빛납니다. 적당히 페이드된 네이비 색감은 빈티지 특유의 [ 길들여진 ] 질감이 뛰어나 즉시 착용 가능합니다.
멕시코제 특유의 튼튼한 만듦새와 XL의 빅 실루엣. 어깨를 내려 여유롭게 코디하고 싶은 분이나 스트릿 스타일에 깔끔한 요소를 더하고 싶은 분에게 최적의 아이템입니다.
[ 사이즈 측정표 ]
표기 사이즈: XL
어깨 너비: 57cm
가슴 너비: 60cm
소매 길이: 65cm
기장: 73cm
[ 컨디션 ]
눈에 띄는 상처나 얼룩 없음. 구제 의류 특유의 적당한 사용감, 페이드감이 있지만 원단도 튼튼하여 앞으로도 오래 착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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