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jantzen의 아크릴 니트 가디건입니다.
울처럼 착용감이 까끌거리지 않는 아크릴 가디건은 부담 없이 세탁할 수 있어 편리하고 반복 사용하기 좋습니다.
차분한 올 패턴으로 어른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포인트가 됩니다.
사이즈도 L 사이즈로 여유 있게 착용 가능합니다.
상태는 눈에 띄는 흠집이나 얼룩 없이 상태 좋습니다!
실측치수
어깨 너비 58
가슴 너비 58
소매 길이 60
기장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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