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안경의 최고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프리미엄 프레임, Bausch & Lomb의 1950년대 'Willy' (윌리)
'Willy'는 세계적으로 희소 가치가 높으며, Tart의 Arnel 등과 비교해도 현존하는 개체 수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적고, 월등히 희소성이 높은 레어 프레임입니다.
모델 'Willy'는 현 RAYBAN의 전신이 되는 Bausch & Lomb사의 1950년대 미국산 프레임입니다.
1956년 탄생한 명작 'WAYFARER'의 전신이 되는 모델로, 조니 뎁이 애용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사이즈
46-22 골든 사이즈
렌즈
옅은 그린
컨디션
매우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70~80년 가까운 프레임이 이 컨디션으로 남아있는 것은 기적에 가깝습니다.
이 외에도 제가 오랜 세월에 걸쳐 계속 모아온 컬렉션을
판매하고 있으니 함께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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