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제작된 스위스군(Swiss Army) 실물의 그린 데님 워크 트라우저 팬츠입니다.
특유의 푸른빛이 도는 그레이~그린 계열의 데님 원단(그린 데님)은 독특한 거친 질감과 견고한 촉감이 매력적입니다. 프론트의 메탈 버튼, 대형 베이커 포켓, 허리둘레의 서스펜더용 버튼과 후크 잠금 등 밀리터리 빈티지 특유의 투박하고 기능적인 디테일이 가득합니다.
착용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미사용에 가까운 최상급 컨디션(민트급 컨디션)입니다. 원단의 탄탄함과 풀기가 제대로 남아 있으며, 안쪽의 스텐실 스탬프(55/26, R.L 7602 등)도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더욱이 시장에 유통되는 동일 모델 중에서도 매우 희귀한 빅 사이즈(허리 약 104cm)입니다. 넉넉한 와이드 스트레이트 실루엣을 살려 서스펜더나 벨트로 단단히 조여 착용하는 투박한 스타일링에 최적입니다.
매우 상태가 좋은 스페셜 빈티지 아이템이므로, 컬렉터나 밀리터리 애호가분들은 꼭 이 기회에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아이템
50s 스위스군 그린 데님 워크 트라우저 / 워크 팬츠
■ 연대
1950년대 (1955년제 각인 있음)
■ 주요 디테일
메탈 버튼 (버튼 플라이)
서스펜더 버튼 & 허리 루프 디테일
대형 베이커 프론트 포켓 & 오른쪽 사이드 포켓
안쪽 밀리터리 판독 스탬프 (55/26)
■ 실측 사이즈 (평평하게 놓음)
허리: 약 104cm (W41 상당)
허벅지 폭: 약 41cm
밑위: 약 34cm
인심: 약 76cm
밑단 폭: 약 25cm
■ 상태
착용감이 거의 보이지 않는 미사용에 가까운 컨디션 최상(민트급 컨디션)입니다.
원단의 탄탄함도 유지되고 있으며, 흠집이나 얼룩 등도 없는 매우 깨끗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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