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기 음악에 관한 앤티크 서적 [Sang und Klang im XIX. Jahrhundert]입니다.
타이틀의 부제는 [Ernstes und Heiteres aus dem Reiche der Töne (음악의 나라에서 온 진지한 이야기와 즐거운 이야기)]이며, 1900년경 베를린에서 출판되었습니다.
이 서적에는 당시의 다양한 음악 악보, 작곡가의 전기, 포트레이트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음악사 자료나 앤티크 컬렉션으로 수집되기도 합니다.
내부에는 얼룩, 필기, 찢김이 보이지 않지만 하드커버에 얼룩이 있습니다.
상태는 사진으로 확인 부탁드립니다.
독일어를 읽지 못해도, 음악사에 관심이 없어도 인테리어 소품이 됩니다.
사이즈 34 x 26 x 3cm
408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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