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어한 1990년대 (90s) 미국제, 뉴발란스(New Balance)의 빈티지 티셔츠입니다.
프론트에는 브랜드의 역사를 이야기하는 [Boston] 등의 타이포그래피가 다색 멀티 폰트로 고급스럽게 러버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백에도 손글씨 사인풍의 프린트가 더해진 고급스러운 양면 디자인이 눈길을 끄는 아이템입니다.
USA제 특유의 탄탄하고 두꺼운 100% 코튼 바디가 매력입니다. 경년 변화에 따른 절묘한 네이비 색빠짐이 구제 의류 애호가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멋진 페이드감을 선사합니다.
최근 뉴발란스의 90s 어패럴은 시장에서 수량이 줄어들고 있어 빈티지로서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실측 사이즈 (cm)]
기장: 66
가슴 너비: 51
어깨 너비: 50
소매 길이: 21.5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주의 사항 ◇
◎ 중고품이므로 중고품, 빈티지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 가능한 한 실물의 이미지가 전달되도록 촬영하고 있으나, 빛의 정도에 따라 실물과 색감이 다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 구매 시기, 착용 횟수는 알 수 없습니다.
[발송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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