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대 미군이 채용한 M-51 한랭지용 전투복 시스템의 일부인 M-1951 (M-51) 아크틱 트라우저입니다.
극한지에서 M-51 필드 팬츠 등의 위에 레이어드하여 입기 위해 만들어진 오버 팬츠 (쉘)로, 일반 카고 팬츠와는 다른 매우 와이드하고 볼륨감 있는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해당 상품은 미군 실물 관급품입니다. 택에는 PATT. DATE: 21 FEB. 1952라고 기재되어 있으며, 1952년산 오리지널 빈티지입니다.
또한 프론트에는 빈티지 마니아에게 인기가 높은 TALON (탈론)제 알루미늄 지퍼를 채용했습니다.
드로 코드 등의 결손 없이 매우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M-65 등의 카고 팬츠와 비교해도 압도적으로 두꺼우며, 현대의 스트릿 아메카지 밀리터리 스타일에 궁합이 좋습니다.
오버 팬츠 특유의 초와이드 실루엣을 살려 밑단을 조이거나, 볼륨감 있는 스니커즈나 부츠와 함께 매치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70년 이상 된 빈티지 상품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원단의 탄력과 독특한 광택감이 잘 남아있는 개체입니다.
뒤쪽 오른쪽 포켓 근처와 뒤쪽 양쪽 다리 밑단에 5mm 정도의 잉크 얼룩이 있습니다. 밀리터리 구제 의류 실물 상품 특유의 질감으로 이해해 주시는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 사이즈 ] 표기: LARGE-LONG (XL~XXL 사이즈 상당)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약) 허리: 52.5cm 밑위: 41cm 인심: 74cm 총길이: 115cm 밑단 폭 가랑이: 29cm
※ 허리, 밑단은 드로 코드로 대폭 조여 조정 가능합니다.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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