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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어즐리(beardsley)의 메리 제인 스니커즈입니다.
통굽 밑창이 특징이며, 쿠션성이 있어 착용감이 좋습니다.
가을부터 시크한 스타일에도 캐주얼한 스타일에도 쉽게 매치할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브랜드] 비어즐리
[참고 가격] 27,500엔(세금 포함)
[색상] 브라운
[사이즈] 24cm
[소재] 가죽, 러버 솔
[상태] 미사용 새상품
■아이템
클래식한 메리 제인에 스니커즈의 기동성을 더한 오리지널 디자인.
천연 가죽 특유의 고급스러운 광택이 발밑을 격상시켜 주며, 볼륨감 있는 통굽 밑창은 신는 것만으로도 스타일업을 완성합니다.
또한, 하루 종일 걸어도 피로하지 않은 쾌적한 쿠션성이 매력입니다.
소가죽을 고급스럽게 사용하여 신을수록 발에 맞춰갑니다.
4.5cm의 플랫폼 형태로, 높이를 느끼게 하지 않는 안정감 있는 착용감입니다.
발등 부분의 스트랩은 신축성 있는 소재를 사용하여, 버클을 풀기 위한 번거로움 없이 즉시 신고 벗을 수 있습니다.
■소재
소가죽
합성 고무
※착용 시에는 반드시 취급 표시 택을 확인하신 후 취급해 주십시오.
▼사이즈 선택 참고
메리 제인과 레더 슬립온은 동일한 사이즈 설계이지만, 발을 덮는 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신었을 때 사이즈감에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발등을 깊게 덮는 슬립온은 발 전체를 감싸는 듯한 안정감 있는 착용감. 발등을 얕게 덮는 메리 제인은 해방감이 있어 고정감은 떨어지지만, 경쾌한 착용감입니다.
※사이즈 표기는 어디까지나 표준적인 참고 사항입니다. 발 모양에 따른 적정 사이즈의 개인차가 있으므로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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