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박함을 입다, 80년대 프렌치 빈티지의 진면목.
1980년대, 프렌치 아메카지를 이끈 CHEVIGNON (셰비뇽).
본격 가죽 의류를 전문으로 하며, 투박하고 남성적인 디자인을 현대에 남긴 브랜드입니다.
본 상품은 파이어맨 사양의 숏 가죽 자켓입니다.
특징적인 메탈 후크 잠금, 중후한 프론트 지퍼, 가슴 부분의 가죽 패치.
군더더기를 덜어낸 숏 기장 실루엣은,
현재의 스타일링에도 궁합이 좋습니다.
가죽은 유연하면서도 두께감 있는 천연 가죽입니다.
경년에 의해 새겨진 주름과 질감은,
빈티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입니다.
각부 디테일도 당시다운 만듦새.
80년대~90년대 빈티지 가죽을 찾고 있는 분들에게는 마음에 드는 한 벌입니다.
[ 사이즈 ]
표기 M
가슴 너비 56cm
기장 59cm
화장 84cm
※ 숏 기장의 박스 실루엣
[ 상태 ]
안감 밑단에 마찰로 인한 찢김 있음.
착용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가죽 특유의 스크래치와 경년 변화 있음.
빈티지에 이해가 있는 분만 검토해 주세요.
현행에서는 맛볼 수 없는,
'무게감'과 '공기감'.
숏 기장 가죽을 찾고 있다면 틀림없는 한 벌입니다.
최저가 방법으로 발송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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