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80년대 빈티지 티셔츠입니다.
당시 유행하던 칼리지 계열 베이스볼 티셔츠로, 목 부분의 버튼(헨리넥), 소매와 옷깃의 라인 디테일, 래글런 슬리브 등 구제 의류 애호가라면 놓칠 수 없는 아이템입니다.
그래픽에는 'TAKE THE FIFTH'라고 쓰여 있으며, [Fifth Amendment (미국 수정헌법 제5조)] = [묵비권을 행사하다]라는 의미의 슬랭으로, 70~80년대 반체제 문화나 아메리칸 칼리지 유머에서도 사용되었던 표현으로 약간의 비꼬는 듯한 유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사이즈: XL
기장: 약 71cm
가슴 너비: 약 56.5cm
화장: 약 50.5cm
연대물임에도 상태는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복부에 일부 얼룩이 있습니다. 빈티지 제품이므로 구제 의류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들의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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