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진즈의 페인터 팬츠 사이즈 36입니다.
제조사 설명
모래먼지와 분진이 날리는 탄광이나 광산에서 작업한 듯한 독특한 질감을 가진 페인터 팬츠. 일본산 캔버스 소재의 대표격인 [후지 카네우메] 캔버스를 베이스로, 분사 가공으로 분진에 의한 얼룩과 먼지 느낌을 표현한 제품으로, 새 상품이지만 혹독한 환경에서 혹사당한 듯한 남성적인 분위기가 풍깁니다. 솔기나 포켓 부분까지 재현된 미세한 얼룩과 색상 불균일 등, 일반적인 착용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디테일은 가공 장인의 기술이 돋보이는 마감입니다. 일본산 캔버스 소재 특유의 내구성과 질감을 겸비하여, 입을수록 멋이 더해지는 특별한 워크 팬츠로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사이즈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
허리 45cm
인심 82cm
시착만 한 상품이지만, 밑단에 접힌 자국이 옅게 남아 있습니다.
중고 상품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세세한 부분을 신경 쓰시는 분은 구매를 삼가해 주십시오.
반품은 받지 않습니다.
결제 전 확인해 주세요
•본 상품은 메루카리 개인 판매자 상품으로, 번개장터의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와 배송을 대행해요.
•파트너사가 상품 구매 절차를 진행한 이후에는 취소/환불이 제한될 수 있어요. (단, 판매자가 동의하면 취소/환불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