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WIN x ETRÉ TOKYO 콜라보레이션 아이템 ]
밑단으로 갈수록 커브를 주어 적당히 와이드한 실루엣에 모던함을 더한 디자인 데님 팬츠
두께감 있는 14oz CORE 데님을 사용하여 실루엣을 무너뜨리지 않고 입체감 있는 디자인으로 완성했습니다.
밑단에 단차를 줌으로써 신발에 닿았을 때도 밑단이 너무 많이 쌓이지 않고 발밑이 깔끔하게 보이는 것도 기쁜 포인트입니다.
BLUE는 스톤 워시 가공을 하여 빈티지 데님 같은 질감을 표현했습니다.
캐주얼한 티셔츠와 함께 입거나 셔츠, 블라우스 등 어떤 아이템과도 궁합이 좋습니다.
플레인한 상의와 함께 입기만 해도 실루엣의 아름다움이 돋보이기 때문에 가지고 계신 아이템과 돌려입기를 마음껏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시즌리스로 사용하실 수 있는 우수한 데님입니다.
몇 번 착용했습니다.
정가 330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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