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경 스웨덴군 실물 [ M-39 ] 워크 팬츠 ( 유틸리티 트라우저 ) 입니다.
튼튼하고 두꺼운 코튼 캔버스 원단을 사용했으며, 밑위가 깊고 와이드한 스트레이트 실루엣이 특징적인 아이템입니다.
프론트의 여러 개의 버튼 플라이와 허리 안쪽의 클래시컬한 디테일 등, 40년대 빈티지 밀리터리만의 매력이 담겨 있습니다. 무릎과 밑단 부분에 정성스러운 보로 수리(보수)가 되어 있어, 깊이 있는 멋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 브랜드 / 아이템
스웨덴군 실물 ( M-39 유틸리티 팬츠 )
■ 연대
1940년대 ( 40s )
■ 소재
코튼 캔버스
■ 색상
브라운 / 카키 브라운
■ 표기 사이즈
불명 ( 남성용 L~XL 상당의 사이즈감 )
■ 실측 사이즈 ( 평평하게 놓음 )
허리: 약 45cm
밑위: 약 32cm
인심: 약 65cm
허벅지: 약 29cm
밑단 폭: 약 24.5cm
※ 개인 측정으로 인해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 사양
프론트 버튼 플라이
와이드 스트레이트 실루엣
■ 상태
빈티지 구제 의류 특유의 사용감, 스크래치, 무릎 부근의 두드림 수리, 밑단 부근의 보수 흔적 등이 있습니다. 찢김 등 착용에 지장을 주는 데미지는 없으며, 보로 빈티지의 질감으로 매우 멋진 컨디션입니다.
■ 주의 사항
빈티지 군납품 구제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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