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노포 브랜드 SAINT JAMES (세인트 제임스)의 90년대~2000년대 초창기 빈티지/올드 코튼 니트 가디건입니다.
웨쌍 (바스크 셔츠)이 주류인 해당 브랜드에서 V넥 가디건은 유통량이 매우 적은 레어 모델입니다.
90년대 상품이므로 소매 부분은 상당히 타이트합니다.
세인트 제임스를 잘 아시는 분이라면 상품의 느낌을 바로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가슴 너비 약 51cm
기장 약 5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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