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빈티지 워크 오버롤.
짙은 블루 컬러의 헤비한 워크 패브릭에, 서스펜더 일체형의 클래식한 제작 방식이 특징적인 아이템입니다.
프론트에는 CHIC 각인이 들어간 놋쇠 지퍼를 채용했으며, 금장 장식에는 BREVETÉ S.G.D.G. 표기가 확인됩니다. 모두 프랑스제 빈티지 특유의 디테일로, 현행 모델에서는 볼 수 없는 무골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와이드하고 직선적인 실루엣, 깊은 밑위 등 실용성을 중시한 당시 워크웨어다운 설계.
페인트 자국이나 페이드 등의 사용감도 있어, 리얼 워크 특유의 질감이 매력입니다.
연대는 1930년대 후반~1940년대경으로 추정되며, 전후 직후의 프렌치 워크를 느낄 수 있는 개체입니다.
자료성과 분위기 모두 뛰어나 컬렉션은 물론, 스타일링의 주인공으로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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