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위인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아트 프린트 맨투맨 XL
역사적 위인 [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 Alexander Graham Bell ) ]의 초상화가 프린트된 빈티지 맨투맨입니다.
상부에는 프랑스어로 [ VAIS-JE SURVIVRE - (나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 ]라는 메시지가 곁들여진, 아트 인물 계열 구제 의류 중에서도 매우 희귀한 메시지성이 높은 디자인입니다.
어깨 너비 70cm
가슴 너비 64cm
기장 62cm
소매 길이 50cm
D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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