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년대~2000년대 초창기 B-Boy HIPHOP 문화를 이끈 명문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스페셜 빈티지 데님입니다.
[최대 특징: 실버 라메 (글리터) 직조 원단]
사진으로는 다 담기지 않지만, **원단 전체에 실버 계열 라메와 같은 광택감 있는 섬유가 직조된 [글리터 데님]** 사양입니다.
당시 FUBU나 KARL KANI 등 스트릿 브랜드에서도 일부만 전개된 매우 특수한 원단으로, 저버의 아이템에서는 드물게 보이는 극히 희소성 높은 개체입니다.
[명작 기믹 & 황금 사이즈 W38]
아지메(비대칭) 배치 스티치 & 패치워크 디자인
프론트, 백 밑단에 적용된 스트릿 감성의 폰트, 프린트
밑위 깊은 x 초와이드 허벅지의 최고의 배기 실루엣
Y2K, 90s B-BOY, B계 스트릿,
Cyber/Gimmick 패션을 좋아하시는 분이나, 저버 컬렉터에게는 놓칠 수 없는 아이템입니다.
◆ SIZE: W38 / L34
허리 너비: 43.5 cm (평평하게 놓음)
힙 너비: 51 cm
밑위: 35 cm
인심: 70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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