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창기 (Y2K) 유행했던 DRIVE JEANS (드라이브 진스)의 플레어 데님입니다.
당시의 분위기를 상징하는 듯한 퇴폐적이고 임팩트 있는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무릎의 큰 십자가 (크로스)와 밑단의 이글 등 대담한 그래픽 프린트가 적용되었습니다.
포켓의 자수 또한 특징적입니다.
무릎 아래부터 역동적으로 퍼지는 벨보텀 (플레어) 실루엣.
로우라이즈, 히게 가공, 다색 스티치 등 현재 트렌드에 맞는 디테일이 가득합니다.
■ 색상
인디고 블루 (블라스트 가공)
■ 사이즈 (표기: 24)
※ 실측 치수를 참고해 주세요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
허리: 약 35cm
밑위: 약 25cm
인심: 약 76cm
허벅지 폭: 약 24cm
밑단 폭: 약 26cm
■ 상태
구제 의류 특유의 사용감과 색 빠짐이 있지만, 프린트 벗겨짐이 적고 연대물로는 양호한 컨디션입니다. 눈에 띄는 큰 데미지는 없으나, 빈티지 제품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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