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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빈 프라이데이 앤 더 맨 시저 – 이치 맨 킬스 더 씽 히 러브스 ] 단종 구하기 어려움
본 작품 (1989년 출시)은 아일랜드의 포스트 펑크 밴드 [버진 프룬즈]의 전 보컬인 개빈 프라이데이가 피아니스트/작곡가 모리스 시저 (더 맨 시저)와 함께 제작한 어둡고 퇴폐적인 솔로 데뷔작입니다. 나이트클럽의 퇴폐미와 필름 느와르의 세계관을 풍기는 연극적이고 요염한 캬바쿠라 팝/샹송풍의 곡들이 특징입니다. 필청!
수록곡
1Each Man Kills The Thing He Loves
2Tell Tale Heart
3Apologia
4Dazzle And Delight
5Next
6You Take Away The Sun
7Death Is Not The End
8He Got What He Wanted
9Man Of Misfortune
10Rags To Riches
11The Next Thing To Murder
12Love Is Just A Word
13Another Blow On The Bruise
개인 검품 중고에 이해하신 후 잘 부탁드립니다. 골동품 노후화 사용감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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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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