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 NBA 파이널에서 래리 버드가 이끄는 보스턴 셀틱스가 16번째 월드 챔피온에 올랐을 당시의 빈티지 T셔츠입니다. 프론트에는 팀 마스코트인 [레프러콘]과 챔피언 골드 트로피가 대담하게 프린트된 당시만의 분위기가 뛰어난 컬렉터즈 아이템입니다. 바디에는 보스턴 발상의 희귀한 빈티지 택 [Peacock Papers]가 사용되었으며, 소매와 밑단 모두 당시의 귀한 [싱글 스티치] 사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브랜드] Peacock Papers
[색상] 그린
[표기 사이즈] M
[소재] 코튼 50% / 폴리에스테르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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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치수 측정/cm]
기장: 약 67
어깨 너비: 약 41
가슴 너비: 약 44
소매 길이: 약 19.5
※ 개인 측정으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태]
눈에 띄는 큰 찢김이나 구멍 등의 치명적인 데미지 없이, 연대 있는 빈티지 구제 의류로서는 양호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세세한 사용감이나 경년 변화는 이미지로 확인해 주세요. 빈티지 제품, 구제 의류에 이해가 있는 분만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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