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가 늘어날 때마다
지갑의 두께가 신경 쓰입니다.
그래도 [필요하니까 가지고 다닌다].
그런 분들을 위해,
수납력을 제대로 확보한 카드 케이스입니다.
두께 약 3cm.
입체적인 바닥 구조로, 메인 수납은 확실하게 용량을 확보했습니다.
명함이나 카드를 모아서 수납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덮개 쪽에 2개의 포켓,
앞면에 1개의 포켓을 배치했습니다.
용도별로 나누어 수납할 수 있어,
[자주 사용하는 것]과 [모아서 넣어두는 것]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많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나누어 가지고 다닐 수 있다는 것이 이 케이스의 가치입니다.
소재는 일본산 소가죽.
외장은 차분한 다크 그린,
안쪽에는 베이지를 배색하여 고급스럽습니다.
사용할수록 광택이 더해지고,
색감은 천천히 깊어지며,
나만의 질감으로 길들여집니다.
봉제는 모두 손바느질.
용량이 늘어나도 하중에 견딜 수 있도록,
한 땀 한 땀, 강하게 조여 만들었습니다.
명함 교환 자리에서도,
일상의 카드 정리에서도.
[많이 가지고 다니는 사람]을 위한,
천연 가죽 카드 케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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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정보 (상세)
상품명: 대용량 가죽 카드 케이스
사용 가죽: 일본산 소가죽
제법: 손바느질
사이즈: 세로 7.5cm x 가로 12cm x 두께 3cm
색상: 다크 그린 / 베이지
수납:
메인 수납 (대용량)
덮개 쪽 포켓 x 2
앞면 포켓 x 1
예상 사용 장면: 명함, 카드 홀더 (많이 가지고 다니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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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본 제품은 핸드메이드 작품이므로, 약간의 개체 차이가 있습니다.
천연 가죽의 특성상, 주름이나 힘줄 무늬, 색상 불균일이 보일 수 있습니다.
이는 불량이 아니며, 소재 본연의 개성으로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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