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다 아이 저작집 전 6권 세트 치쿠마 쇼보
다양한 학문 분야의 성과를 담아 문학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연 논고의 집성.
〈제1권〉 막말 유신기의 문학
〈제2권〉 근대 독자의 성립
신문과 활자본의 출현으로 근대의 문학 공간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문학사에 독자론을 도입함으로써 문화를 속에서 문학을 위치시키고 문체 속에서 시대를 읽어내는 독자론의 명저 [근대 독자의 성립]에 후년의 텍스트론으로 이어지는 여러 논고를 집성한다.
〈제3권〉 히구치 이치요의 세계
로쿠메이칸이 시작된 지 5년, 규슈의 모임인 하기노샤에서 숨듯이 히구치 나쓰가 붓을 들기 시작했다. 여성의 기예와 사족의 자존심을 버리고, 모모미즈에 대한 생각을 [염애]에 봉인하고 완성한 [대쓰고모리], [13야], [니고리에]의 여성들, [다케쿠라베]의 어린이들의 목소리, 메이지 시대 뒷골목의 원한.
〈제4권〉 환영의 메이지
에도에서 메이지로 시대가 크게 바뀔 때, 언론은 들끓고 도시는 그 모습을 일변시키며 많은 풍속과 사건의 이면에 사람들의 모습이 교차한다. 세심한 자료 읽기가 환영의 거리에 비추는 것은 [메이지의 원경]이다. 관계 제논을 더해 마에다 사학의 전체상을 집성한다.
〈제5권〉 도시 공간 속의 문학
문학 작품과 도시 공간, 이 두 텍스트의 상관 관계를 현상학, 문화 기호론의 최신 성과를 구사하여 해독함으로써 근대 문학 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열고 도시라는 무대에 문학을 생생하게 되살린 명저 [도시 공간 속의 문학] (예술선장 수상)에 그 실천편 [환영의 거리] 외를 수록한다.
〈제6권〉 텍스트의 유토피아
도시 공간과 교차하는 문학 공간에 근대 문학 연구의 신장르를 확립한 [도시 공간 속의 문학] (제5권)에 이어, 문학 작품 자체의 공간 구조를 탐구하는 유저 [문학 텍스트 입문]은 새로운 이야기론의 제시를 목표로 한다. 문학 이론에 관련된 텍스트론, 기호론, 신체론, 유토피아론 등을 병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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