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b.u.m. equipment 크레이지 패턴 나일론 아노락
color: 에메랄드 그린 x 퍼플 x 화이트
size: M
어깨 너비 60cm
가슴 너비 63cm
소매 길이 55cm
기장 67cm
100% NYLON
MADE IN TAIWAN
1990년대, 미국의 캐주얼 브랜드 b.u.m. equipment의 나일론 아노락입니다.
에메랄드 그린, 퍼플, 화이트의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인상적인 크레이지 패턴 디자인입니다.
가볍고 탄력 있는 나일론 소재를 사용하여 경쾌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래글런 슬리브의 하프 지퍼 풀오버 타입으로, 후드와 밑단에는 코드 조절 기능이 있어 핏감과 실루엣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프론트에는 양쪽을 벨크로로 여미는 캥거루 포켓이 있으며, 중앙에는 b.u.m. equipment 로고가 크게 프린트되어 있습니다.
90년대 특유의 팝하고 스포티한 배색은 배기 데님, 카고 팬츠, 트랙 팬츠와도 잘 어울립니다. 가벼운 나일론 질감이 레이어드에도 멋스럽게 어울리는, 스트릿부터 타운 유스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한 아이템입니다.
b.u.m. equipment
1986년, 미국 시애틀의 차고에서 시작된 캐주얼 브랜드입니다.
'Basic Urban Merchandise'라는 이름처럼, 도시의 일상에 어울리는 베이직 의류를 선보였습니다.
로고 맨투맨이나 나일론 아우터 등 팝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이 90년대 미국 전역에서 인기를 얻었으며,
현재는 당시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은 리얼 아메리칸 캐주얼의 상징으로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merces_hokkaido
#merces_ou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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