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론 50%, 코튼 50%.
오론(Orlon)은 미국의 듀퐁사에서 개발한 아크릴계 합성섬유의 상표명입니다.
울(양모)을 대신하여 개발되었으며, 가볍고 보온성이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울에 비해 가볍고 주름이 잘 생기지 않으며, 건조가 빠른 소재입니다. 또한, 좀벌레 피해를 입기 어려운 장점도 있습니다.
1950~80년대 무렵의 스웨터(IZOD LACOSTE, 맥그리거 등)나 니트, 셔츠 등에 [Orlon Acrylic(오론 아크릴)]로 자주 사용되었던 소재입니다.
기장
가슴 너비
어깨 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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