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을 입은 여자 무사 ]
세상에 단 하나뿐인 블리치 아트 데님 팬츠입니다.
검은색 데님을 캔버스 삼아 표백제를 사용하여 그려냈습니다.
흰색 천용 페인트도 소량 사용했습니다.
똑같은 것을 다시 만들 수 없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아트 데님 팬츠입니다.
평소 패션에 활용하는 것은 물론, 아트 작품으로 장식하거나 컬렉션으로 모으는 것도 추천합니다.
와이드 실루엣입니다.
사이즈 [평평하게 놓음]
허리 약 44cm
밑위 약 34cm
인심 약 85cm
허벅지 폭 약 35cm
밑단 폭 약 22cm
model Men's 171cm
[ 세탁 방법 ]
일반 세탁이 아닌, 최대한 아트 부분을 피해 부드럽게 손세탁해주세요.
또는,
뒤집기 → 세탁망 → 중성세제 → 약한 코스 → 직사광선이 들지 않는 그늘 건조
를 추천합니다.
건조기는 열이나 강한 마찰로 인해 원단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마세요.
※ 표백제로 그린 손그림 작품이므로, 색감이나 농담에는 개체 차이가 있습니다.
※ 데님이라 원단은 도톰하지만, 향후 경년 변화 등으로 블리치 부분에 구멍이 생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 구제 의류를 사용했기 때문에 약간의 흠집이나 냄새, 보풀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신경 쓰이시는 분은 구매를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 핸드메이드 작품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의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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