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라인업 묶음 구매 대환영
[ 기적의 컨디션 / 1982년 당시의 오리지널 ]
컨트리 뮤직계의 전설, 조지 존스 (George Jones)의 1982년 [ Still Doin' Time Tour ] 당시의 빈티지 래글런 티셔츠입니다.
당시 히트한 명곡 [ Still Doin' Time ]을 타이틀로 한 투어 상품으로, 구제 의류 시장에서도 보기 드문 매우 희귀한 아이템입니다.
● 포인트
• 바디: 80년대 빈티지를 상징하는 [ Vogel Mills Mfg. ] 사 제조.
• 디테일: 80년대 특유의 50/50 폴리코튼 혼방, 밑단은 귀한 싱글 스티치 사양.
• 디자인: 프론트에는 기타를 든 캐치한 그래픽. 백에는 투어 타이틀. 이 절묘한 [ 서투른 듯 멋진 느낌 ]이 현재 빈티지 시장에서 매우 높게 평가받고 있습니다.
• 상태: 40년 이상 된 제품이라고 믿기 힘든 새상품급 상태. 프린트의 갈라짐도 빈티지 특유의 최고의 분위기 (페이드감)를 보여줍니다.
사이즈 실측치수
표기 사이즈: M (당시의 M 사이즈이므로, 현재의 S~M 상당의 타이트한 사이즈감입니다. 여성이 오버 사이즈로 입어도 멋스럽습니다.)
• 기장: 약 59cm
• 가슴 너비: 약 48cm
• 화장: 약 58cm
(※ 개인 측정으로 인한 약간의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상태
눈에 띄는 찢김이나 핑홀, 큰 얼룩은 거의 없습니다. 약간의 얼룩 있음.
반품은 불가하오니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빈티지 구제 의류에 대한 이해가 있으신 분, 컬렉터 분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컨디션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컨트리 계열의 빈티지 티셔츠는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적으로 가격이 폭등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구하기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찾고 계셨던 분은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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