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 Ken Done (켄 도운)의 1990년대 빈티지 티셔츠입니다.
현지 호주산 (MADE IN AUSTRALIA) 공식 브랜드 [Done]의 스크립트 로고가 들어간 희귀한 오리지널 개체입니다.
프론트에는 시드니 만을 상징하는 두 개의 큰 심볼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릿지], 그리고 오가는 요트가 손글씨 아트로 그려진 아이코닉한 디자인입니다. 말 그대로 '입는 아트'라고 부르기에 손색없는 한 장입니다. 차분한 네이비 바디에 화이트 1도 프린트가 돋보이며, 성인 구제 의류 스타일이나 스트릿 패션, 아트 티셔츠 컬렉션으로도 매우 추천합니다.
무엇보다 당시의 빈티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귀한 미사용 새상품 (데드스탁급) 컨디션입니다. 이 상태의 제품은 시장에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상세 정보] 브랜드: Ken Done / Done Art and Design
사이즈 표기: M (해외 규격이므로 반드시 실측치를 확인해 주세요)
생산국: 호주산 (MADE IN AUSTRALIA)
색상: 네이비 (紺)
상태: 미사용 새상품 장기 보관품
사이즈
어깨 너비 약 47cm
가슴 너비 약 50cm
기장 약 72.5cm
소매 길이 약 20.5cm
개인 측정으로 인한 오차는 양해 부탁드립니다.
미사용 새상품으로 깨끗한 상태이지만, 90년대 빈티지 장기 보관품임을 이해하신 후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접힘 주름 등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즉시 구매 OK입니다! 찾으셨던 분은 꼭 이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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