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빈티지 의류 LALA입니다.
상품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m(_ _)m
1980년대~1990년대 무렵의
랭글러 (Wrangler) 빈티지 데님입니다.
특유의 잘 틀어지지 않는 [브로큰 데님] 원단이 사용되었으며,
깔끔한 센터 프레스 (접힌 부분)가 남아있는
매우 아름다운 실루엣의 아이템입니다.
세로로 떨어지는 페이드감과 구김이 절묘하게 나타나
아메카지나 구제 의류 스타일에 매우 잘 어울립니다.
○ 아이템
Wrangler
데님 팬츠
○ 사이즈
사이즈 표기: 택 없음
허리 41cm, 힙 52cm, 밑위 30cm, 인심 90cm, 허벅지 폭 31cm, 밑단 폭 21cm
※ 평평하게 놓았을 때 실측입니다 (*¨̮*)
○ 상태
기타
○ 색상
블루
소재 기재 없음
※ 사진의 촬영 환경이나 사용하시는 단말기에 따라, 현물과 색감이 다를 수 있으니 이 점 양해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 배송
최대한 간편 포장으로 1~2일 내에 발송해 드리지만, 사정에 따라 늦어질 수 있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행거는 부속품이 아닙니다.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구제 의류 상품이므로, 이해해 주시는 분께서는 잘 부탁드립니다.
구매 전에 프로필을 확인해 주세요 ^_^
비고: 사이즈는 실측치수로 판단.
밑단에 작은 데미지 있음 (사진 참조)
로고 파손 있음 (사진 참조)
[P0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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