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TIN (데스티니)는 2009년 이탈리아의 고급 소재 산지로 유명한 비엘라에서 창업했습니다.
디자이너 주세페 갈바초는 전 콜롬보에서 스톨 등 액세서리 기획에 참여했으며,
그 풍부한 경험을 살려 고품질 소재를 활용한 스톨 등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판매하는 상품은 울을 주체로 한 패브릭의 소재감을 살린 오버 셔츠입니다.
글렌체크 울 담요와 같은 원단으로 제작된 이 옷은,
밑단을 스톨처럼 프린지 처리한 것이 특징입니다.
착용감은 매우 가볍고, 포근하고 부드러운 원단으로,
니트나 대형 스톨에 감싸인 듯한 느낌입니다.
단정하게 입는 것보다 원단감과 프린지가 살아나도록,
버튼을 잠그지 않고 터틀 니트 위에 걸치는 느낌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버 사이즈로 착용하셔도 잘 어울릴 것이라 생각되니,
꼭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울 74% 나일론 19% 캐시미어 5% 실크 2%
미사용 새상품 이탈리아제 일본 국내 정가 6만 엔 정도
◇ 사이즈 ◇
사이즈 M
○ 어깨 너비 48cm
○ 소매 길이 63cm
○ 기장 77cm
○ 가슴 너비 58cm (겨드랑이 아래 위치) 56cm (허리 주변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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