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
60s 프랑스 해군 린넨 세일러 팬츠 데드스탁 W30 밀리터리
[설명]
프랑스 해군 (Marine Nationale)의 빈티지 세일러 팬츠입니다. 희소성 있는 라미 린넨 혼방 소재 (샴브레이 원단)를 사용한, 질감이 풍부한 아이템입니다.
데드스탁 (미사용품)으로 구매 후, 착용하지 않고 보관했습니다. 빈티지 아이템 특유의 탄탄한 원단으로, 입을수록 멋스러워집니다.
[사이즈]
허리: 약 76cm
총길이: 약 100 cm
인심: 약 70cm
밑위: 약 35cm
허벅지 폭: 약 33cm
밑단 폭: 약 27cm
[컨디션]
데드스탁이므로 착용감은 없지만, 린넨 특유의 올풀림, 장기간 보관으로 인한 미세한 얼룩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눈에 띄는 얼룩이나 데미지는 없습니다.
색상 - 블루 계열
얼룩, 찢김, 냄새 등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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